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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20 하시글 hasigle.com의 새우깡 꿈에 대한 의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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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6.10.18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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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6.08.16 15일자 PD수첩을 보고
2009.08.24 15:38   Blue Circle
Blue Circle   움직이는 아이콘 모음

2008.03.20 01:37   Blue Circle
Blue Circle   하시글 hasigle.com의 새우깡 꿈에 대한 의혹.

새우깡에 쥐가 나온 것과 관련해서 블로거 뉴스에 떠 있던 포스트를 읽던 중에
이상한 댓글이 달린 것을 목격했습니다.
http://whywhy.tistory.com/2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내용인 즉슨 꿈에서 새우깡에 쥐가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http://www.hasigle.com/2007/12/shrimp-and-rat_17.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건이 벌어진 후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수작 아닐까 하는 의혹이 들더군요.
포스트의 날짜를 변경하는 것쯤이야 식은죽 먹기이고.
그래서, 해당 포스트와 그 앞뒤로 이어지는 포스트를 조사해 보니 역시나 조작한 흔적이 보이더군요.
1 2 3 4의 단순 수열로 이뤄져 오던 포스트가 유독 17일이 되니
shrimp-and-rat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완소 구글로 hasigle.com을 검색하자.
해당하는 포스트는 나오지를 않더군요. (최상위 페이지에서 언급된 부분만 나오고)
http://www.google.com/search?complete=1&hl=ko&as_qdr=all&q=%ED%95%98%EC%8B%9C%EA%B8%80+%EB%82%98%EC%9D%98+%EB%9C%AC%EA%B8%88+%EC%97%86%EB%8A%94+%EA%BF%88+%EC%9D%B4%EC%95%BC%EA%B8%B0+site%3Ahasigle.com&btnG=%EA%B2%80%EC%83%89&lr=&aq=-1&oq=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혹시 우리의 완소 구글이 해당 페이지를 제대로 긁어오지는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shrimp-and-rat 포스트의 앞 뒤 포스트를 "제목"만을 검색했습니다.
결과는 (역시나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구글)  모두 제대로 검색이 되어 나왔습니다.
http://www.google.com/search?num=100&complete=1&hl=ko&as_qdr=all&q=%ED%95%98%EC%8B%9C%EA%B8%80+%EB%8B%B9%EC%8B%A0%EC%9D%98+%EA%B8%B0%EC%83%81+%EC%8B%9C%EA%B0%81%EC%9D%80%3F+%EA%B2%B0%EA%B3%BC+%EB%B0%9C%ED%91%9C.+site%3Ahasigle.com&lr=&aq=f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google.com/search?complete=1&hl=ko&q=%ED%95%98%EC%8B%9C%EA%B8%80+17+%EB%8C%80+%EB%8C%80%EC%84%A0+%EB%A7%8C%EC%A1%B1%EB%8F%84+%EC%A1%B0%EC%82%AC+%EC%A7%84%ED%96%89%EC%A4%91+site%3Ahasigle.com&as_qdr=all&btnG=%EA%B2%80%EC%83%89&lr=&aq=-1&oq=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면 왜 shrimp-and-rat 포스트만 검색이 안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hasigle.com도메인의 갱신된 페이지들을 아직 구글이 가져오지를 못한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시 검색을 해도
http://www.google.com/search?q=%ED%95%98%EC%8B%9C%EA%B8%80++%222007+12%22+site:hasigle.com&num=100&complete=1&hl=ko&lr=&as_qdr=all&filter=0
2007/12 디렉토리의 모든 포스트들은 검색되지만 shrimp 관련 포스트는 빠져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hasigle.com에서 언급한 시간을 앞서 세상을 보는 힘이란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http://www.hasigle.com/2008/03/blog-post_19.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hasigle.com/2008/03/blog-post_19.html

요즘 세상이 도덕불감증에 걸려 개나소나 미쳐 날뛴다고 하지만
제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식적인 사회가 되길 바라며...
-------------

추가. 이제 PUBLISH 하면서 웹브라우저를 닫고 있는데, 완벽한 증거가 나왔다.
http://209.85.175.104/search?q=cache:4HA9I55rEPYJ:www.hasigle.com/2007/12/17.html+%ED%95%98%EC%8B%9C%EA%B8%80+17+%EB%8C%80+%EB%8C%80%EC%84%A0+%EB%A7%8C%EC%A1%B1%EB%8F%84+%EC%A1%B0%EC%82%AC+%EC%A7%84%ED%96%89%EC%A4%91+site:hasigle.com&hl=ko&strip=1

2008년 3월 11일 00:33:13 GMT의 http://www.hasigle.com/2007/12/17.html에 대한 G o o g l e의 텍스트 전용 캐시입니다.
G o o g l e '저장된 페이지'는 웹을 검색한 당시의 문서의 스냅샷입니다.

---------------
11일자에 cached된 페이지에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페이지가 링크가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2008년 3월 11일 이후에 shrimp-and-rat 페이지가 삽입되었음을 알 수 있다.

싸이코 스릴러를 한편 본 느낌이다.

--------------------------------------
2008년 3월 21일 추가.
구글의 저장된 페이지가 이제서야 갱신이 됐다.
http://209.85.175.104/search?q=cache:Hp-ZaDgn7ycJ:www.hasigle.com/2007/12/shrimp-and-rat_17.html+%ED%95%98%EC%8B%9C%EA%B8%80+%EB%82%98%EC%9D%98+%EB%9C%AC%EA%B8%88+%EC%97%86%EB%8A%94+%EA%BF%88+%EC%9D%B4%EC%95%BC%EA%B8%B0+site:hasigle.com&hl=ko&ct=clnk&cd=1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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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14:19   Blue Circle
Blue Circle   

사람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으려고 든다.
꺾어서 자신의 곁에서 오랫동안 두고 보려고?
내게 있어서 꽃이란 그저 가만히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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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01:44   Blue Circle
Blue Circle   네이버 뉴스와 댓글 그리고...

오늘 어이 없는 일을 겪었다.
잠도 안오고 해서
네이버 뉴스를 보는데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의 폭탄테러 이후에
어느 언론사에서 후속취재랍시고
전역한 장병의 내부고발을 다룬 뉴스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에서 해결을 못하고 들고나와서 군인들을 매도하냐는 의견과 함께
폐쇄적인 군대내부에서는 그 고발이 어렵다라는 의견 등등이 주를 이뤘던 것 같다.
나도 자체정화가 어려우면 내부고발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의견을 적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기사가 삭제가 됐다

하~ 허무하기 짝이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이유라고는 하는데 납득할 수가 없었다.
남의 기사를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놓고
댓글까지 달게 만들어 놓고
삭제한다는 것은 네티즌 우롱아닌가?

그 기사는 네이버의 소유일지는 몰라도
그 기사에 달려 있는 댓글은 네이버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왜 그 기사와 함께 그 댓글들이 소멸되어야 하는지 궁금하다.
그 기사가 더이상 네이버에서 게시되지 않기 때문에 그 댓글까지 사라져야 하는가?

하지만 만약 어떤 기사를 게시해 놓고
네이버 자신의 이익과 반하는 댓글들이 게시되면
그 댓글과 기사를 위와 같은 이유등으로 삭제할 수도 있다는 것 아닌가?

예전에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는 것 아닌가?

그 댓글들이 쓰레기이든 아니든 간에
그런 공간을 마련한 이상 보호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예 댓글을 못 달게 막아 두던가.
여론조작이라는 것이 왠지 쉬울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2007.02.11 16:16   Blue Circle
Blue Circle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갑자기 컴텨의 네트워크가 안된다.
아침에 데스크탑PC를 켜니 해상도가 640*480 으로 바뀌어 있고 네트워크를 인식 못하는 것이다.
집에서는 공유기를 쓰고 있기 때문에 혹시, 공유기 문제인가 싶어서 여러가지로 살펴봤는데 아닌 것 같았다.
ipconfig를 해봤더니, 처음 보는 메시지만 뜨고.. (아 적어 둘껄)
바이러스를 먹었나.

그래서, 새로 윈도를 다시 설치하기로 마음 먹었다~_~/
헌데 윈도 CD를 찾았지만 도무지 안보인다.
할수 없이 굴러다니던 영문판을 설치하기로 맘 먹었다.
Product key 가 없어 또 할 수 없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Key-gen 으로 하나 만들어 입력하구;;
설치를 하고 보니 이런 한글이 안된다. -0-
그래서 제어판의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의 Language 탭에서 To install additional languages 를 체크하니 한글 입력이 가능한 MS-IME 2002 를 설치를 해준다.
한글 윈도와 다른점은 모든 메뉴명들이 영어로 나온다는거 , 다른 차이점을 아직 잘 모르겠다.
암튼, 영문판 윈도 별거 아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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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1 21:16   Blue Circle
Blue Circle   지진과 집값
어제 저녁에 컴텨 앞에 앉아 있는데
공사장 중장비가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드랬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지진 이었단다 ㅋ
내 생전에 지진이라는 것도 경험해보고...
강원도 동해 쪽에서 지진이 났다고 하든데, 서울에 사는 내게도 느껴질 정도라면 덜덜..
뉴스에서는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앞으로 몇차례 더 지진이 있을 수 있다는 둥 떠들어댄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아파트 위주의 집값 폭등이 지진의 여파로 좀 잠재워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ㅋㅋ
아무래도 "땅"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불안해지는 것은 당연할 테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지진 등에 견딜 수 있게 짓지는 않았을테고.

하하하 그냥 나만의 생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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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번 주말에도 회사에 나갈 것 같다. 핑계거리를 만들고 있다. 약속이 있긴 하다.

5. 길가다가, 밥먹다가, 하늘을 보며 뜬금없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라고 자문하게 된다.

6. 입술이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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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21:41   Blue Circle
Blue Circle   나를 공식에 대입해서 생각하지 말라구.
그러면 나는 그 공식에 0을 곱해버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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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10:22   Blue Circle
Blue Circle   단지 조금 높은 언덕일뿐

저 앞에 언덕이 있다.
꼭대기에 구름이 드리워져 있는 조금 높은 언덕.
나는 저 앞의 조금 높은 언덕을 오르려 한다.
저 언덕을 오르고 나면 더 높은 언덕이 두개나 기다리고 있음을 나는 알고 있다.
걱정 없다.
단지 내게는 조금 높은 언덕일 뿐이기 때문에.
그래도 힘들다.
더구나 쉬어 갈 수가 없다.
쉬어 가면 추위과 배고픔때문에 분명히 죽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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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01:12   Blue Circle
Blue Circle   15일자 PD수첩을 보고
오늘 PD수첩을 보고 한가지 의문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지? 하는 의문 말이다.

PD수첩을 보는 내내 느낀점은 일본 보수세력의 활동은 지극히 자국을 위한 활동이고 억지스럽지만 국가적인 관점에서는 정당화 될 수도 있다고 느꼈다. (맺음말에서도 국가적인 대응이 었어야 한다 하지 않던가)

그에 비해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 라는 사람, 집단들은 무슨 활동을 하는가?
숭미, 친일의 사대주의?
북한 정권 까기?
자신의 의견과 틀리면 빨갱이라고 매도하기?

최소한 일본의 보수세력은 자신들의 약점을 감추고, 미화하는 지극히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보수세력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혹세무민하는 모습만을 보여줄 뿐이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그저 자신들의 이익을 쫓는 집단은 아닐까.
오히려 그들이 매일 욕하고 까대는 빨갱이 혹은 진보 세력의 모습이 일본의 보수 세력과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그들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보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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