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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15 Tistory에 둥지를 틀다.
  2. 2006.08.11 몬스터 하우스 (2006, Monster House)
  3. 2006.08.10 77만원 횡령하면 징역 10월 232억원 빼돌리면 특별사면?
  4. 2006.08.10 The Political Compass
  5. 2006.08.01 괴물 (2006, The Host)
  6. 2006.07.27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7. 2006.07.26 지문 날인
  8. 2006.06.29 Gmail for your domain
  9. 2006.06.28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10. 2006.06.27 Bon Jovi - Have a Nice Day
2006.08.15 16:33   Blue Circle
Blue Circle   Tistory에 둥지를 틀다.

초대권을 하나 받아서 Tistory로 옮겨왔다 ㅎㅎ 별로 옮겨올 생각은 없었는데 태터툴즈의 백업과 복구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다. 기존에 쓰던 계정에서 백업을 해봤는데, 감쪽 같다 -0-
더구나 스킨을 고쳐주고 독립도메인을 연결하니 설치형 블로그와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그래서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0- 그냥 옮겨 버리기로 마음 먹어 버렸다. 수익 모델이 뭘까. 아~ Beta 테스트 기간이라서 아직 수익이 없어도 되려나 ㅎㅎ 하긴, 웹호스팅업체에서 한달에 500~1000원 받아서 운영 하는 것 보다는 많이 벌겠지.

블로그라는게 참 그렇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 주소를 알아버리면, 왜이리 블로깅을 하기가 싫은지. 나만의 배설공간을 잃어버려서 일까. 떵매려운 강아지가 되어 버렸다고나 할까ㅡ.,ㅡ 암튼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2년 동안의 네이버 블로그 생활을 청산하고 이곳에 자리를 잡는다.

한마디로 떵싸는 소리를 해도 이곳은 나만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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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20:03   Blue Circle
Blue Circle   몬스터 하우스 (2006, Monster House)
우리 앞집이 살아있는 괴물?!

질풍노도의 시기에 접어든 주인공 디제이는 요즘 들어 부쩍 앞집이수상하단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성질 고약한 네버크래커(스티브 부세미)가 사는 그집 근처에만 가면 야구공에서 자전거까지 몽땅사라져 버리기 때문. 심지어 자기 부인을 살찌워서 잡아먹었단 소문까지…

할로윈 전날, 디제이와 단짝 친구 차우더는앞집 카페트가 차우더의 배구공을 낼름! 삼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하마터면 집한테 잡아먹힐 뻔했던 새침떼기 제니까지 가세, 앞집의비밀을 폭로하려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은 채 하나 둘씩 희생자만 늘어간다.

영원히 사랑받고 싶었던 마음과 45년을 지켜온 사랑의 비밀…
이제 몬스터 하우스의 비밀이 밝혀진다!


마침내 앞집이 악령이 깃든 괴물같은 집, ‘몬스터 하우스’란 사실을 깨달은 순간, 할로윈 달빛 아래 깨어난 몬스터 하우스가 거리를닥치는대로 휘저으며 질주하기 시작한다. 바로 그때 디제이, 챠우더, 제니 앞에 나타난 의외의 인물은 영원히 사랑받고 싶은 욕심과45년간 지켜온 사랑의 비밀이 담긴 몬스터 하우스의 과거를 알려주는데…

-----

내가 무슨 기대를 하고 이 영화를 봤는지 모르겠다.
진짜같은 세밀함이 엿보이는 애니메이션이었다. 근데?
애들 영화였다. -0-
마지막에 크래딧이 올라가더라도, 일어나지 마시길-_-;
초반에 등장했던 암컷 강아지가 수컷으로 바뀌는 기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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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16:25   Blue Circle
Blue Circle   77만원 횡령하면 징역 10월 232억원 빼돌리면 특별사면?

77만원 횡령하면 징역 10월
232억원 빼돌리면 특별사면?
법 앞에 '특별대우' 받는 고위층 범죄자들... 노회찬 "131명 중 19명만 죄값 치러"
텍스트만보기 최경준(235jun) 기자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서울가정법원이 모여 있는 서울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 건물.

ⓒ 오마이뉴스 권우성


77만원의 음식대금을 횡령한 중국집 배달원과 232억원의 회사돈을 횡령한 재벌기업 회장님의 차이는 뭘까?

법은 그들에게 평등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른바 '유전무죄무전유죄(有錢無罪無錢有罪)'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조세포탈, 뇌물수수, 횡령, 불법대선자금 수수 등의 화이트칼라 범죄를 저지른 고위층 대부분이 특별사면·복권, 보석, 형ㆍ구속집행정지 등의 특별대우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층 131명 중 제대로 죄값 치른 사람은 19명뿐"

/

▲ 특경가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가 3개월도 되지 않아 보석으로 풀려난 조희준 당시 국민일보 회장의 경우 죄값에 대한 벌금 50억원은 단 한 푼도 납부하지 않은 채 해외로 도피했다. 조희준 국민일보 전 회장.

ⓒ 오마이뉴스 이종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05년 전체 형사사건 구속률이 87%에 이르는반면 131명의 고위층 화이트칼라 범죄자 구속률은 34%(131명 중 45명)에 불과했다"며 "그나마 구속된 45명 중 15명은보석으로 풀려났고, 11명은 특별사면·복권, 형ㆍ구속집행정지, 가석방 등으로 풀려났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특별대우 없이제대로 죄값을 치른 사람은 131명 중 단 19명뿐"이라고 덧붙였다.

노 의원에 따르면 고위층 화이트칼라 범죄자 131명 중 정치자금법 위반자 47명의 평균 정치자금 수수액은 62억4000만원,횡령범 18명의 평균 횡령액은 232억원, 조세포탈범 18명의 평균 세금탈루액은 72억2000만원원, 뇌물수수범 20명의 평균뇌물수수액은 9억원에 달했다.

노 의원은 "고위층 화이트칼라 범죄자 대부분이 각종 특혜를 받고 풀려난 것은 77만원의 음식대금을 횡령한 중국집 배달원이 10개월의 실형을 살아야 하는 일반서민의 처지와 너무나 비교된다"고 성토했다.

또 131명의 고위층 범죄자 중 추징금 및 벌금 미납자는 19명으로, 총 미납액은 무려 30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들 미납자 중 7명은 76억9500만원에 달하는 추징금 및 벌금을 단 한 푼도 납부하지 않고 있다.

노회찬 의원은 "특경가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가 3개월도 되지 않아 보석으로 풀려난 조희준 당시 국민일보 회장의 경우죄값에 대한 벌금 50억원은 단 한 푼도 납부하지 않은 채 해외로 도피했다"며 "검찰이 (조 전 회장을) 강제구인해 재판부의주문대로 1000일간 노역장에 유치해야만 사법정의가 바로 설 것"이라고 촉구했다.

"경제인·언론인 90~100% 집행유예"

/

▲방상훈 당시 조선일보사 대표이사의 경우, 25억 2700만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25억 7000만원을 횡령하고도 집행유예 처분을받았고, 구속된 지 3개월도 안돼 보석으로 풀려났다. 사진은 지난 2001년 8월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지법에출두했던 방상훈 조선일보 당시 사장.

ⓒ 오마이뉴스 이종호
또 이번 조사에서는 화이트칼라 범죄자 중에서도 정치인이나 고위공직자보다 기업인과 언론인에 대한 처벌이 더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131명 중 경제인의 90%, 언론인의 100%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고위 공무원 집행유예율 27%에 비해월등히 높은 수치다. 불구속률에 있어서도 고위공무원은 100% 구속처리되는 반면, 경제인은 87%, 언론인은 75%가 구속되지않았다.

노 의원은 "방상훈 당시 조선일보사 대표이사의 경우, 25억 2700만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25억 7000만원을 횡령하고도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고, 구속된 지 3개월도 안돼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지적했다.

한편 노 의원은 오는 11일 단행될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노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와 신계륜 전 의원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자, "노 대통령이 사면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31명의 고위층 범죄자 중 특별사면·복권된 사람이 모두 19명인데, 이 중 노 대통령의 최측근인 강금원 창신섬유대표, 정대철 열린우리당 상임고문, 이상수 노동부장관 등이 이미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노 의원은 또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이 '재계와의 빅딜' 운운하면서 경제인의 대사면을 청와대에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대기업의 횡령과 탈세, 그리고 정경유착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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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
2006.08.10 11:33   Blue Circle
Blue Circle   The Political Compass

http://www.xeonia.com/37

The Political Compass

Economic Left/Right: -5.00
Social Libertarian/Authoritarian: -2.36

Authoritarian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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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Libert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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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1 19:52   Blue Circle
Blue Circle   괴물 (2006, The Host)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치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잠결에 들리는 ‘아빠’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올해 중학생이 된 딸 현서(고아성)가 잔뜩 화가 나있다.
꺼내놓기도 창피한 오래된 핸드폰과
학부모 참관 수업에 술 냄새 풍기며 온 삼촌(박해일)때문이다.
강두는 고민 끝에 비밀리에 모아 온 동전이 가득 담긴 컵라면 그릇을 꺼내 보인다.
그러나 현서는 시큰둥할 뿐, 막 시작된 고모(배두나)의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몰두해 버린다.

눈 앞에서 내 딸을 잃었다

한강 둔치로 오징어 배달을 나간 강두,
우연히 웅성웅성 모여있는 사람들 속에서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핸드폰, 디카로 정신없이 찍어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를 데리고 정신없이 도망가지만,
비명을 지르며 흩어지는 사람들 속에서,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그 순간 괴물은 기다렸다는 듯이 현서를 낚아채 유유히 한강으로 사라진다.

가족의 사투가 시작된다

갑작스런 괴물의 출현으로 한강은 모두 폐쇄되고, 도시 전체는 마비된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가장 소중한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만,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출처 : 무비스트

-----

가족 영화다. 우리나라의 흔치 않은 '괴물'이 나오는 영화. 재미는? 헐리웃 영화 본 느낌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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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7 09:50   Blue Circle
Blue Circle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어이 없게도 냉방기 가동을 중단하는 '짓거리'를 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모든 지하철에서 시행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는 동안 안내 방송도 들었고 최근 이틀 동안 출퇴근 시간에 각각 한번씩 겪어봤다!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 차원이란다. 참나

하지만, 하필 사람들 많이 이용하는 출퇴근시간에 그런 짓을 하는지는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다.
설령 낮에는 약하게 가동하더라도 출퇴근 시간에는 더 강하게 틀어줘야 하는 것은 아닌가.
아니, 출퇴근시간에 행한 짓거리는 약하게 줄인 것도 아니고 아예 꺼버렸었다!! 정말 어이 없다.

여건안되고 경제적인 문제 등의 이유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민들에게 승용차를 타고 다니라고 떠미는 것은 아닌가?
도대체 그들의 머릿속에는 무슨 생각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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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6 10:37   Blue Circle
Blue Circle   지문 날인

내가 있음으로 해서 국가가 존재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국가가 있기에 내가 존재함을 증명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한심하군.

그래도 상식적인 생각을 가진 분의 글
열손지문채취는 계속 제기되던 문제


2006.06.29 23:03   Blue Circle
Blue Circle   Gmail for your domain

제목 짓기 너무 힘들었다.
구글에서 독립적인 도메인에 Gmail과 같은 메일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정도?

얼마전에 구글의 New Feature! 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독립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id@domain.com 형태의 메일을 제공해준다는 말에 혹~해서
베타 테스터에 응모한적이 있었다.
암튼 그 초대장이 어제 왔다.

초대장에 보면
..and customize the look and feel of Gmail for ..라고 했다. 오옷...
역시나 Gmail에서 제공해주는 것은 모든 것을 지원해 준다.
그렇다고 Gmail을 강요하진 않는다. 기존의 로고도 내가 만든 로고로 바꿀 수 있다 ㅋㅋ
한번 급조해 보았다 +_+


굳이 Gmail 초대장이 없더라도
개인 도메인만 있다면 gmail과 같은 환경에서 메일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계정은 현재 25개까지 지원을 해준다. 개당 2기가.

PC에서 메일주소, 연락처 등의 자료를 일정기간이상 보관한다는 것이
무리라는 것을 느낀지는 오래됐다. 그래서 구글의 지메일을 쓰는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이 서비스가 유료일지 무료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주로 쓰는 개인 메일 주소를 Gmail 처럼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계속 이용할 것 같다.

항상 실험하고 도전하는 구글 너무나도 멋지다.

ps. MX RECORD 세팅에서 조금 헤맸다 흑.
  (도메인에 연결시킨 네임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제일 빠른듯 싶다. CAFE24는 글 올린지 10분도 채 안걸렸는데 세팅해주더라. 정말 놀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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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16:22   Blue Circle
Blue Circle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예전부터 써오던 방법인데 주변 누군가!의 음악파일 하나 못 올리는 것에 대한 푸념섞인 글이 기억이 났고 오늘 회사를 땡땡이(!?) 쳐서 시간도 있고 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우선 포스트에 사용하고 싶은 파일을 요령껏 구한다.

구했으면 그 파일의 용량을 살펴본다.
MP3로 인코딩된 파일의 경우라면 대개 3~4MByte의 용량일 것이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포스트 하나당 지원해주는 용량은 2M 이다.
그래서 , 이 파일을 용량 작게! 변환을 한후 업로드 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Bit rate만을 낮추는 것으로는 다시 MP3로 인코딩 하는 것이 용량대비 손실이 큰 것 같다.
(내 막귀로 듣기는 그렇다)
그리고 제대로된 인코더도 구하기 귀찮고...

그래서, 즐겨 사용하는 툴이 Microsoft Windows Media Encoder X Series이다.
asf, avi, mpg, wmv, mp3, wav, wma 등으로 이루어진 파일을 WMA 형태로의 변환을 지원해준다.
(Bit rate를 낮추어도 꽤 괜찮은 음질을 들을수 있다.)

"Windows Media Encoder" 9 Series (Win2000/XP) 영문판
"Windows Media Encoder" 9 Series (Win2000/XP) 한글판

위의 툴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간단하게 설치를 해주고 실행을 한다.
최초 실행을 하면 편리하게도 Wizard 하나가 뜬다.
파일변환(Convert a file) 을 골라주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원본(Source) 파일과 출력(Output) 파일을 묻는 위와 같은 창이 뜬다.
변환을 원하는 파일을 고른 후에, 변환 저장될 파일의 이름을 정해준다. 출력은 *.wma 형태이다.



















위의 그림처럼 기존에 설정된 다양한 인코딩 방법들이 나온다. 여기서는 웹서버(Web Sever) 를 골라준다.



















Default로 정해져 있는 CD음질(70Kbps) 을 확인후에 다음 버튼을 눌러준다.




















변환 저장될 파일의 인코딩 정보이다. 넣어도 그만 안 넣어도 그만-_-




















세팅에 대한 리뷰를 보여준다.
그림 하단의 Begin converting when I click finish 가 체크 되어 있기 때문에 마침 버튼을 누르면 바로 변환이 시작된다.

















변환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창이 뜬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Bytes encoded (total) 이다.
1672KB로 원하는대로 변환이 완료 되었다 ^^v

하지만 이것이 아주 가끔 2000KB를 넘어가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직접 설정을 해줘야 한다.
밑의 그림처럼 압축상태(Compression) 에서 직접 세팅을 해주는 방법이 있고
또는 출력(Ouput)에서 Limit by size로 출력 사이즈를 제한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을 참고 하길 바란다.






나머지, 파일을 업로드 하는 방법은 내가 예전에 올렸던 파일 링크 거는 방법을 참고 하기 바란다.
http://blog.naver.com/ottl.do?Redirect=Log&logNo=2000676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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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23:36   Blue Circle
Blue Circle   Bon Jovi - Have a Nice Day









Why, you wanna tell me how to live my life?
Who, are you to tell me if it's black or white?
Mama, can you hear me? Try to understand.
Is innocence the difference between a boy and a man.
My daddy lived the lie, it's just the price that he paid.
Sacrificed his life, just slavin' away.

Ohhh, if there's one thing I hang onto,
That gets me through the night.
I ain't gonna do what I don't want to,
I'm gonna live my life.
Shining like a diamond, rolling with the dice,
Standing on the ledge, I show the wind how to fly.
When the world gets in my face,
I s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Take a look around you; nothing's what it seems
We're living in the broken home of hopes and dreams,
Let me be the first to shake a helping hand.
Anybody brave enough to take a stand,
I've knocked on every door, on every dead end street,
Looking for forgiveness,
what's left to believe?

Ohhh, if there's one thing I hang onto,
That gets me through the night.
I ain't gonna do what I don't want to,
I'm gonna live my life.
Shining like a diamond, rolling with the dice,
Standing on the ledge, I show the wind how to fly.
When the world gets in my face,
I s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Guitar Solo]

Ohhh, if there's one thing I hang onto,
That gets me through the night.
I ain't gonna do what I don't want to,
I'm gonna live my life.
Shining like a diamond, rolling with the dice,
Standing on the ledge, I show the wind how to fly.
When the world gets in my face,
I s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When The world keeps trying, to drag me down,
I've gotta raise my hands, gonna stand my ground.
Well I s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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