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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2.19 무제
  2. 2004.02.02 무제
  3. 2004.02.01 Paycheck
  4. 2004.01.28 날씨가 풀렸는걸
  5. 2003.12.10 First
  6. 2002.06.14 낮은 언덕에 올라..
2004.02.19 20:19   Blue Circle
Blue Circle   무제

태엽이 많이 풀려 버려서

다시 감아주는 기분으로 만들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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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0) 2004.02.02
2004.02.02 18:21   Blue Circle
Blue Circle   무제

.....
.....
평생토록 가난과 굴욕을 벗어본 일 없는 자들이,
지위와 권세를 누릴 대로 누린 자의 몰락을 보고서
그들 이웃의 일보다 더 안타까워하는 것은 왜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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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무제  TAG 
2004.02.01 18:20   Blue Circle
Blue Circle   Paycheck

페이첵을 우연찮게 봤다.

졸면서 봤다 -_-
소재는 좋았는데 솔직히 볼거리가 없었다.

계속 남자주인공의 얼굴만 보다가 끝난 것 갈다.
오토바이 추격씬 한번 재밌게 보고... 그다지 기억나는건 없다.

오류를 하나 찾게 되어서
어쩌면 극초반의 이 오류때문에 재미가 덜했을지도 모른다.

초반에 주인공남자가 얼굴만 나오는 입체모니터를 베껴서
전신이 나오는 입체모니터로 바꿔 팔아 먹는 장면이 있다.
헌데 그 과정에서 마이너리티리포트에서와 같이 허공의 스크린을
손으로 짚어가며 작업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렇게 허공에 작업화면을 투과하고 작업할수 있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점에서 그깟 얼굴 또는 전신이 나오는 입체모니터가 과연 무슨 의미가 있냐 이말이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그리고 기억을 지운답시고 모니터에 뜨는 기억을 삭제해나가는 장면도 우습다
그 기억이라는 것이 우습게도 CCTV로 찍은것과 같은 시점(view)이냐라는 의문이다.

물론 이런 오류를 무시할수도 있겠지만 연출에도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까.
2시간동안 주인공의 정면 측면 얼굴만 보았던 기억밖에 없다.
뭔가 기대에 못미치고 허전한 생각이 든다.

아무튼 극장에서 졸아보기는 처음인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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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페이첵  TAG 
2004.01.28 16:41   Blue Circle
Blue Circle   날씨가 풀렸는걸

오늘 오후 들어서
길거리를 걷다 보니
비가 온 것만 같다.
날씨가 풀려서 꽁꽁 얼어있던
얼음으로 가장한-_- 눈들이 녹아 내리는 듯 하다.
그래도 구석진 곳의 눈들은 녹을 생각이 없나보다.
음.. 이제 날씨가 풀리려나?
아니지
아직은 한겨울이지...
겨울을 좋아했는데
이번 겨울동안은
너무 움추려 지낸것 같아서... -_-;
:
:
: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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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0 18:47   Blue Circle
Blue Circle   First

건망증-_-때문에
어떤식으로든 기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로그~ 좋은 선택 같다.

에휴.. 오늘은 이것때문에 기운을 쏙~ 빼버렸다-_-;
왜이리 설치가 힘든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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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14 00:00   Blue Circle
Blue Circle   낮은 언덕에 올라..
낮은 언덕에 올라서서
먼곳을 바라보니
평지에 서 있을 때 보다 잘 보인다 하여
산을 다 올라왔다하는 착각에 빠졌다
아직 산의 절반도 오르지 못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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