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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About it' - 10 Article(s)
  1. 2010.05.04 우리나라 우유에 대한 불만
  2. 2008.03.20 하시글 hasigle.com의 새우깡 꿈에 대한 의혹.(1)
  3. 2007.04.28
  4. 2007.01.21 지진과 집값
  5. 2006.08.16 15일자 PD수첩을 보고
  6. 2006.06.28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7. 2004.03.12 대통령 탄핵
  8. 2004.02.19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9. 2004.02.19 무제
  10. 2004.02.02 무제
2010.05.04 07:25   Blue Circle
Blue Circle   우리나라 우유에 대한 불만
1000원짜리 축협우유와 3000원에 육박하는 대기업 우유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맛? 영양? 다 웃기는 멍멍이 소리다.
온세상의 우유는 딱 두 종류 아닐까.
그냥 우유와 저지방 우유.

1050원에 팔리고 있는 축협 우유와 그 두세배 가격에 팔리는 우유가 공존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다.
축협 우유에 물이 섞여 있지 않았다고 가정한다면 ( 다른 우유에 비해 밍밍하다고? 오히려 영양파괴가 덜 일어났다는 방증 아닐까?)
대기업 제조사가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유추가능하지 않을까.

우유 시장 1위가 롯데도 아닌데 이런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놈이 그놈이었다는 생각이 들뿐이다.

what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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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1:37   Blue Circle
Blue Circle   하시글 hasigle.com의 새우깡 꿈에 대한 의혹.

새우깡에 쥐가 나온 것과 관련해서 블로거 뉴스에 떠 있던 포스트를 읽던 중에
이상한 댓글이 달린 것을 목격했습니다.
http://whywhy.tistory.com/2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내용인 즉슨 꿈에서 새우깡에 쥐가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http://www.hasigle.com/2007/12/shrimp-and-rat_17.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건이 벌어진 후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수작 아닐까 하는 의혹이 들더군요.
포스트의 날짜를 변경하는 것쯤이야 식은죽 먹기이고.
그래서, 해당 포스트와 그 앞뒤로 이어지는 포스트를 조사해 보니 역시나 조작한 흔적이 보이더군요.
1 2 3 4의 단순 수열로 이뤄져 오던 포스트가 유독 17일이 되니
shrimp-and-rat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완소 구글로 hasigle.com을 검색하자.
해당하는 포스트는 나오지를 않더군요. (최상위 페이지에서 언급된 부분만 나오고)
http://www.google.com/search?complete=1&hl=ko&as_qdr=all&q=%ED%95%98%EC%8B%9C%EA%B8%80+%EB%82%98%EC%9D%98+%EB%9C%AC%EA%B8%88+%EC%97%86%EB%8A%94+%EA%BF%88+%EC%9D%B4%EC%95%BC%EA%B8%B0+site%3Ahasigle.com&btnG=%EA%B2%80%EC%83%89&lr=&aq=-1&oq=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혹시 우리의 완소 구글이 해당 페이지를 제대로 긁어오지는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shrimp-and-rat 포스트의 앞 뒤 포스트를 "제목"만을 검색했습니다.
결과는 (역시나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구글)  모두 제대로 검색이 되어 나왔습니다.
http://www.google.com/search?num=100&complete=1&hl=ko&as_qdr=all&q=%ED%95%98%EC%8B%9C%EA%B8%80+%EB%8B%B9%EC%8B%A0%EC%9D%98+%EA%B8%B0%EC%83%81+%EC%8B%9C%EA%B0%81%EC%9D%80%3F+%EA%B2%B0%EA%B3%BC+%EB%B0%9C%ED%91%9C.+site%3Ahasigle.com&lr=&aq=f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google.com/search?complete=1&hl=ko&q=%ED%95%98%EC%8B%9C%EA%B8%80+17+%EB%8C%80+%EB%8C%80%EC%84%A0+%EB%A7%8C%EC%A1%B1%EB%8F%84+%EC%A1%B0%EC%82%AC+%EC%A7%84%ED%96%89%EC%A4%91+site%3Ahasigle.com&as_qdr=all&btnG=%EA%B2%80%EC%83%89&lr=&aq=-1&oq=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면 왜 shrimp-and-rat 포스트만 검색이 안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hasigle.com도메인의 갱신된 페이지들을 아직 구글이 가져오지를 못한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시 검색을 해도
http://www.google.com/search?q=%ED%95%98%EC%8B%9C%EA%B8%80++%222007+12%22+site:hasigle.com&num=100&complete=1&hl=ko&lr=&as_qdr=all&filter=0
2007/12 디렉토리의 모든 포스트들은 검색되지만 shrimp 관련 포스트는 빠져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hasigle.com에서 언급한 시간을 앞서 세상을 보는 힘이란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http://www.hasigle.com/2008/03/blog-post_19.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hasigle.com/2008/03/blog-post_19.html

요즘 세상이 도덕불감증에 걸려 개나소나 미쳐 날뛴다고 하지만
제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식적인 사회가 되길 바라며...
-------------

추가. 이제 PUBLISH 하면서 웹브라우저를 닫고 있는데, 완벽한 증거가 나왔다.
http://209.85.175.104/search?q=cache:4HA9I55rEPYJ:www.hasigle.com/2007/12/17.html+%ED%95%98%EC%8B%9C%EA%B8%80+17+%EB%8C%80+%EB%8C%80%EC%84%A0+%EB%A7%8C%EC%A1%B1%EB%8F%84+%EC%A1%B0%EC%82%AC+%EC%A7%84%ED%96%89%EC%A4%91+site:hasigle.com&hl=ko&strip=1

2008년 3월 11일 00:33:13 GMT의 http://www.hasigle.com/2007/12/17.html에 대한 G o o g l e의 텍스트 전용 캐시입니다.
G o o g l e '저장된 페이지'는 웹을 검색한 당시의 문서의 스냅샷입니다.

---------------
11일자에 cached된 페이지에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페이지가 링크가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2008년 3월 11일 이후에 shrimp-and-rat 페이지가 삽입되었음을 알 수 있다.

싸이코 스릴러를 한편 본 느낌이다.

--------------------------------------
2008년 3월 21일 추가.
구글의 저장된 페이지가 이제서야 갱신이 됐다.
http://209.85.175.104/search?q=cache:Hp-ZaDgn7ycJ:www.hasigle.com/2007/12/shrimp-and-rat_17.html+%ED%95%98%EC%8B%9C%EA%B8%80+%EB%82%98%EC%9D%98+%EB%9C%AC%EA%B8%88+%EC%97%86%EB%8A%94+%EA%BF%88+%EC%9D%B4%EC%95%BC%EA%B8%B0+site:hasigle.com&hl=ko&ct=clnk&c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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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14:19   Blue Circle
Blue Circle   

사람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으려고 든다.
꺾어서 자신의 곁에서 오랫동안 두고 보려고?
내게 있어서 꽃이란 그저 가만히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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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2007.01.21 21:16   Blue Circle
Blue Circle   지진과 집값
어제 저녁에 컴텨 앞에 앉아 있는데
공사장 중장비가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드랬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지진 이었단다 ㅋ
내 생전에 지진이라는 것도 경험해보고...
강원도 동해 쪽에서 지진이 났다고 하든데, 서울에 사는 내게도 느껴질 정도라면 덜덜..
뉴스에서는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앞으로 몇차례 더 지진이 있을 수 있다는 둥 떠들어댄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아파트 위주의 집값 폭등이 지진의 여파로 좀 잠재워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ㅋㅋ
아무래도 "땅"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불안해지는 것은 당연할 테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지진 등에 견딜 수 있게 짓지는 않았을테고.

하하하 그냥 나만의 생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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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01:12   Blue Circle
Blue Circle   15일자 PD수첩을 보고
오늘 PD수첩을 보고 한가지 의문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지? 하는 의문 말이다.

PD수첩을 보는 내내 느낀점은 일본 보수세력의 활동은 지극히 자국을 위한 활동이고 억지스럽지만 국가적인 관점에서는 정당화 될 수도 있다고 느꼈다. (맺음말에서도 국가적인 대응이 었어야 한다 하지 않던가)

그에 비해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 라는 사람, 집단들은 무슨 활동을 하는가?
숭미, 친일의 사대주의?
북한 정권 까기?
자신의 의견과 틀리면 빨갱이라고 매도하기?

최소한 일본의 보수세력은 자신들의 약점을 감추고, 미화하는 지극히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보수세력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혹세무민하는 모습만을 보여줄 뿐이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그저 자신들의 이익을 쫓는 집단은 아닐까.
오히려 그들이 매일 욕하고 까대는 빨갱이 혹은 진보 세력의 모습이 일본의 보수 세력과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그들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보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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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16:22   Blue Circle
Blue Circle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예전부터 써오던 방법인데 주변 누군가!의 음악파일 하나 못 올리는 것에 대한 푸념섞인 글이 기억이 났고 오늘 회사를 땡땡이(!?) 쳐서 시간도 있고 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우선 포스트에 사용하고 싶은 파일을 요령껏 구한다.

구했으면 그 파일의 용량을 살펴본다.
MP3로 인코딩된 파일의 경우라면 대개 3~4MByte의 용량일 것이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포스트 하나당 지원해주는 용량은 2M 이다.
그래서 , 이 파일을 용량 작게! 변환을 한후 업로드 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Bit rate만을 낮추는 것으로는 다시 MP3로 인코딩 하는 것이 용량대비 손실이 큰 것 같다.
(내 막귀로 듣기는 그렇다)
그리고 제대로된 인코더도 구하기 귀찮고...

그래서, 즐겨 사용하는 툴이 Microsoft Windows Media Encoder X Series이다.
asf, avi, mpg, wmv, mp3, wav, wma 등으로 이루어진 파일을 WMA 형태로의 변환을 지원해준다.
(Bit rate를 낮추어도 꽤 괜찮은 음질을 들을수 있다.)

"Windows Media Encoder" 9 Series (Win2000/XP) 영문판
"Windows Media Encoder" 9 Series (Win2000/XP) 한글판

위의 툴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간단하게 설치를 해주고 실행을 한다.
최초 실행을 하면 편리하게도 Wizard 하나가 뜬다.
파일변환(Convert a file) 을 골라주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원본(Source) 파일과 출력(Output) 파일을 묻는 위와 같은 창이 뜬다.
변환을 원하는 파일을 고른 후에, 변환 저장될 파일의 이름을 정해준다. 출력은 *.wma 형태이다.



















위의 그림처럼 기존에 설정된 다양한 인코딩 방법들이 나온다. 여기서는 웹서버(Web Sever) 를 골라준다.



















Default로 정해져 있는 CD음질(70Kbps) 을 확인후에 다음 버튼을 눌러준다.




















변환 저장될 파일의 인코딩 정보이다. 넣어도 그만 안 넣어도 그만-_-




















세팅에 대한 리뷰를 보여준다.
그림 하단의 Begin converting when I click finish 가 체크 되어 있기 때문에 마침 버튼을 누르면 바로 변환이 시작된다.

















변환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창이 뜬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Bytes encoded (total) 이다.
1672KB로 원하는대로 변환이 완료 되었다 ^^v

하지만 이것이 아주 가끔 2000KB를 넘어가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직접 설정을 해줘야 한다.
밑의 그림처럼 압축상태(Compression) 에서 직접 세팅을 해주는 방법이 있고
또는 출력(Ouput)에서 Limit by size로 출력 사이즈를 제한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을 참고 하길 바란다.






나머지, 파일을 업로드 하는 방법은 내가 예전에 올렸던 파일 링크 거는 방법을 참고 하기 바란다.
http://blog.naver.com/ottl.do?Redirect=Log&logNo=2000676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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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변환, wma  TAG 
2004.03.12 23:26   Blue Circle
Blue Circle   대통령 탄핵

다수의 힘은 강력했다.
결국 가결됐다.
다수의 힘은 무섭고도 강력했다.
하지만 알고보면 그 다수의 힘이라는 것이
결코 다수의 힘은 아니었다.
다수의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다수의 힘...
아이러니하다.
그래서 쿠데타라는 말까지 나오나 보다.

눈물을 흘린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우연찮게 TV앞에 앉아 보게 됐는데

처음에는 국회의원들 쌈질하는거 구경이나 하자 하면서 낄낄 거리면서 봤는데..
좀 보다보니 슬프고 눈시울이 뜨거워 지더군.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이런나라에 사는 내 자신이 슬픈건지...

어느 국회의원들은 울부짖던데
과연 찬성을 던진 국회의원들도...
울부짖을수 있을만큼 그 행위(?)에 확신이 있을런지..

아무튼 다수의 횡포를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다.

반대표가 겨우 2표라니... 알고보니 우리는 북한의 정권과 다를바가 없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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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TAG 
2004.02.19 22:43   Blue Circle
Blue Circle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갑자기 어젯밤 꿈 생각이 난다.

어렸을적 꿈 같았다.

행복했었나 보다.

하지만 일어나고보니 참 허무하고

또 그립다.

사람들이 변해간다는 사실도 두렵다.

가깝게 지내던 사람들이 이상한(?)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볼때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로 속이 상하기도 한다.

하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나 자신도 무섭게 변해가는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든다.

그냥 푸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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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9 20:19   Blue Circle
Blue Circle   무제

태엽이 많이 풀려 버려서

다시 감아주는 기분으로 만들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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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2 18:21   Blue Circle
Blue Circle   무제

.....
.....
평생토록 가난과 굴욕을 벗어본 일 없는 자들이,
지위와 권세를 누릴 대로 누린 자의 몰락을 보고서
그들 이웃의 일보다 더 안타까워하는 것은 왜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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