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L.net

Search Results 'Day by Day' - 16 Article(s)
  1. 2011.05.02 분명히 욕했을 거에요.
  2. 2007.02.11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3. 2006.10.18 무제
  4. 2006.08.15 Tistory에 둥지를 틀다.
  5. 2006.07.27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6. 2006.06.29 Gmail for your domain
  7. 2006.06.19 축구
  8. 2006.06.15 미스테리
  9. 2006.06.10 태터툴즈!
  10. 2006.06.01 투표
2011.05.02 08:57   Blue Circle
Blue Circle   분명히 욕했을 거에요.
아침 출근길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많아 몸을 겨누기도 힘든 상황에서.
어느 여성 분의 뒤통수를 팔꿈치로 딱~
아 죄송합니다 사과를 하고 잘 넘어간 듯 했지만.
내가 내릴 정거장에서 또 여성분의 뒤통수를 팔꿈치로 딱~
사과할 겨를이 없었네요.
분명히 욕 했을 거에요 ㅋ
죄송했습니다 (__)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명히 욕했을 거에요.  (0) 2011.05.02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0) 2007.02.11
무제  (0) 2006.10.18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2006.08.15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2006.07.27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2007.02.11 16:16   Blue Circle
Blue Circle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갑자기 컴텨의 네트워크가 안된다.
아침에 데스크탑PC를 켜니 해상도가 640*480 으로 바뀌어 있고 네트워크를 인식 못하는 것이다.
집에서는 공유기를 쓰고 있기 때문에 혹시, 공유기 문제인가 싶어서 여러가지로 살펴봤는데 아닌 것 같았다.
ipconfig를 해봤더니, 처음 보는 메시지만 뜨고.. (아 적어 둘껄)
바이러스를 먹었나.

그래서, 새로 윈도를 다시 설치하기로 마음 먹었다~_~/
헌데 윈도 CD를 찾았지만 도무지 안보인다.
할수 없이 굴러다니던 영문판을 설치하기로 맘 먹었다.
Product key 가 없어 또 할 수 없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Key-gen 으로 하나 만들어 입력하구;;
설치를 하고 보니 이런 한글이 안된다. -0-
그래서 제어판의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의 Language 탭에서 To install additional languages 를 체크하니 한글 입력이 가능한 MS-IME 2002 를 설치를 해준다.
한글 윈도와 다른점은 모든 메뉴명들이 영어로 나온다는거 , 다른 차이점을 아직 잘 모르겠다.
암튼, 영문판 윈도 별거 아니더라 ^^/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명히 욕했을 거에요.  (0) 2011.05.02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0) 2007.02.11
무제  (0) 2006.10.18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2006.08.15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2006.07.27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윈도우XP  TAG 
2006.10.18 23:25   Blue Circle
Blue Circle   무제

1. 블로그를 방치 했다. 바빴다. 아니 조금 귀찮았다.

2. 3M의 노트북 보안기를 구입했다. 무지 비싸다. 그래도, 그 성능은 만족스럽다.

3. 마음의 여유를 잃다. 억지로라도 웃으려고 노력한다.

4. 이번 주말에도 회사에 나갈 것 같다. 핑계거리를 만들고 있다. 약속이 있긴 하다.

5. 길가다가, 밥먹다가, 하늘을 보며 뜬금없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라고 자문하게 된다.

6. 입술이 예쁜...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명히 욕했을 거에요.  (0) 2011.05.02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0) 2007.02.11
무제  (0) 2006.10.18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2006.08.15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2006.07.27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2006.08.15 16:33   Blue Circle
Blue Circle   Tistory에 둥지를 틀다.

초대권을 하나 받아서 Tistory로 옮겨왔다 ㅎㅎ 별로 옮겨올 생각은 없었는데 태터툴즈의 백업과 복구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다. 기존에 쓰던 계정에서 백업을 해봤는데, 감쪽 같다 -0-
더구나 스킨을 고쳐주고 독립도메인을 연결하니 설치형 블로그와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그래서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0- 그냥 옮겨 버리기로 마음 먹어 버렸다. 수익 모델이 뭘까. 아~ Beta 테스트 기간이라서 아직 수익이 없어도 되려나 ㅎㅎ 하긴, 웹호스팅업체에서 한달에 500~1000원 받아서 운영 하는 것 보다는 많이 벌겠지.

블로그라는게 참 그렇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 주소를 알아버리면, 왜이리 블로깅을 하기가 싫은지. 나만의 배설공간을 잃어버려서 일까. 떵매려운 강아지가 되어 버렸다고나 할까ㅡ.,ㅡ 암튼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2년 동안의 네이버 블로그 생활을 청산하고 이곳에 자리를 잡는다.

한마디로 떵싸는 소리를 해도 이곳은 나만의 공간이다.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0) 2007.02.11
무제  (0) 2006.10.18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2006.08.15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2006.07.27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축구  (0) 2006.06.19
2006.07.27 09:50   Blue Circle
Blue Circle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어이 없게도 냉방기 가동을 중단하는 '짓거리'를 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모든 지하철에서 시행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는 동안 안내 방송도 들었고 최근 이틀 동안 출퇴근 시간에 각각 한번씩 겪어봤다!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 차원이란다. 참나

하지만, 하필 사람들 많이 이용하는 출퇴근시간에 그런 짓을 하는지는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다.
설령 낮에는 약하게 가동하더라도 출퇴근 시간에는 더 강하게 틀어줘야 하는 것은 아닌가.
아니, 출퇴근시간에 행한 짓거리는 약하게 줄인 것도 아니고 아예 꺼버렸었다!! 정말 어이 없다.

여건안되고 경제적인 문제 등의 이유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민들에게 승용차를 타고 다니라고 떠미는 것은 아닌가?
도대체 그들의 머릿속에는 무슨 생각이 있는 것일까.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제  (0) 2006.10.18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2006.08.15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2006.07.27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축구  (0) 2006.06.19
미스테리  (0) 2006.06.15
2006.06.29 23:03   Blue Circle
Blue Circle   Gmail for your domain

제목 짓기 너무 힘들었다.
구글에서 독립적인 도메인에 Gmail과 같은 메일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정도?

얼마전에 구글의 New Feature! 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독립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id@domain.com 형태의 메일을 제공해준다는 말에 혹~해서
베타 테스터에 응모한적이 있었다.
암튼 그 초대장이 어제 왔다.

초대장에 보면
..and customize the look and feel of Gmail for ..라고 했다. 오옷...
역시나 Gmail에서 제공해주는 것은 모든 것을 지원해 준다.
그렇다고 Gmail을 강요하진 않는다. 기존의 로고도 내가 만든 로고로 바꿀 수 있다 ㅋㅋ
한번 급조해 보았다 +_+


굳이 Gmail 초대장이 없더라도
개인 도메인만 있다면 gmail과 같은 환경에서 메일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계정은 현재 25개까지 지원을 해준다. 개당 2기가.

PC에서 메일주소, 연락처 등의 자료를 일정기간이상 보관한다는 것이
무리라는 것을 느낀지는 오래됐다. 그래서 구글의 지메일을 쓰는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이 서비스가 유료일지 무료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주로 쓰는 개인 메일 주소를 Gmail 처럼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계속 이용할 것 같다.

항상 실험하고 도전하는 구글 너무나도 멋지다.

ps. MX RECORD 세팅에서 조금 헤맸다 흑.
  (도메인에 연결시킨 네임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제일 빠른듯 싶다. CAFE24는 글 올린지 10분도 채 안걸렸는데 세팅해주더라. 정말 놀랬심;;)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2006.08.15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2006.07.27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축구  (0) 2006.06.19
미스테리  (0) 2006.06.15
태터툴즈!  (0) 2006.06.10
Google, 구글  TAG 
2006.06.19 14:07   Blue Circle
Blue Circle   축구

득점 후 환호하는 박지성


2006 독일 월드컵 본선 2차 상대가 프랑스였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새벽 4시 -_-;;
마침 6월달에 휴가 하루를 받아서 ^^/ 19일날 소진시키기로 했기 때문에 경기 관전에는 부담이 없었다
헌데 새벽 2시쯤 넘어가니 갑자기 졸음이 몰려오는 것이다.
그래서 시계 맞춰놓고 조금만 자자-_-하는 생각에 잠깐 눈을 붙였드랬다.
시계소리를 듣고 비몽사몽 일어났지만 정신을 챙길 수가 없었다. 더구나 한점 실점 상황.
꽥~ 경기 내용도 너무 재미가 없었다. 한골 더 먹히면 그냥 자버린다! 라고 마음 먹고 열심히 시청했다.
아~ '광장'으로 나가볼까도 했지만 주변에 나가는 사람도 없고 광적인 무리에 섞이는 것도 싫고
상업적으로 변해버린 응원문화도 싫고 하는 이런저런 핑계를 스스로에게 대며 나가진 않았다. ㅎㅎ
아무튼 81분에 박지성이 한골 넣었다. 설기현의 우측돌파 후 크로스(간만에 뚫었다-_- 단 한번) 조재진의 헤딩(이눔은 헤딩밖에 할줄 모른다) 그리고 박지성의 마무리 슛.
강팀을 상대로 그정도면 괜찮았다고 본다.
새벽에 눈비비고 일어나서 혹은 밤을 새서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패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2006.07.27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축구  (0) 2006.06.19
미스테리  (0) 2006.06.15
태터툴즈!  (0) 2006.06.10
투표  (0) 2006.06.01
2006.06.15 07:26   Blue Circle
Blue Circle   미스테리
으윽.
미스테리다.
어제 우연히 손가락에 면도칼 같은 것에 그인 상처가 세개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더구나 그 세개의 상처라는 것이 시간간격이 있어보이는 상처라는 점이다.

하나는 거의 사라져 가는 상처이고 하나는 그 후에,  하나는 피가 몽글몽글 나오다 딱지가 앉은채로 굳어 있는 상처이다.

아침에 씻다 생긴 상처가 분명한 것 같아서 상처가 어디서 생겼을까 하며 주의하면서 씻었지만 무엇이 상처를 만들었는지는 못찾겠다 -_-;;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 둔한가 하는 생각도 든다. 시간 간격이 있어 보이는 상처가 세개나 생기는 동안 나는 못 느꼈단 말인가ㅠ.ㅠ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ail for your domain  (0) 2006.06.29
축구  (0) 2006.06.19
미스테리  (0) 2006.06.15
태터툴즈!  (0) 2006.06.10
투표  (0) 2006.06.01
퇴원  (0) 2004.05.26
2006.06.10 02:35   Blue Circle
Blue Circle   태터툴즈!

Movable Type을 예~~~~~~전에 쓰다가 금방 싫증을 느끼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참을 놀다가

다시 설치형 블로그 TT로 오게 됐다.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구  (0) 2006.06.19
미스테리  (0) 2006.06.15
태터툴즈!  (0) 2006.06.10
투표  (0) 2006.06.01
퇴원  (0) 2004.05.26
으으으윽...  (0) 2004.04.22
블로그  TAG 
2006.06.01 00:32   Blue Circle
Blue Circle   투표

5월 31일 지방선거 투표일

아침에 내 권리를 행사 하고 왔다

정치인들 욕할 권리는 챙겼다 ㅎ

신고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스테리  (0) 2006.06.15
태터툴즈!  (0) 2006.06.10
투표  (0) 2006.06.01
퇴원  (0) 2004.05.26
으으으윽...  (0) 2004.04.22
투표  (0) 2004.04.15
<< prev   1 2    next >>
매일우유  영화  티켓몬스터  거짓말쟁이  더로드  하루권장섭취량  짝퉁엠씨더맥스  투표  Activity on this account  구글  한국야쿠르트  Day by Day  音...我樂~!!  Social Commerce  우유졸라비싸  소셜커머스  여론조작  무제  The Road  Google  Groupon  Baha Men  I am  영화 더로드  블로그  Blah Blah  더 로드  티몬  미운오리새끼  그루폰  
RSS

Today 3 / Yesterday 10 / Total 141,693
copyright @2003 - 2007 OTTL.net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tattertools.com /powring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