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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Day by Day' - 11 Article(s)
  1. 2007.01.21 지진과 집값
  2. 2006.10.18 무제
  3. 2006.08.15 Tistory에 둥지를 틀다.
  4. 2006.06.19 축구
  5. 2006.06.15 미스테리
  6. 2006.06.01 투표
  7. 2004.05.26 퇴원
  8. 2004.04.22 으으으윽...
  9. 2004.03.25 하루의 마무리
  10. 2004.02.19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2007.01.21 21:16   Blue Circle
Blue Circle   지진과 집값
어제 저녁에 컴텨 앞에 앉아 있는데
공사장 중장비가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드랬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지진 이었단다 ㅋ
내 생전에 지진이라는 것도 경험해보고...
강원도 동해 쪽에서 지진이 났다고 하든데, 서울에 사는 내게도 느껴질 정도라면 덜덜..
뉴스에서는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앞으로 몇차례 더 지진이 있을 수 있다는 둥 떠들어댄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아파트 위주의 집값 폭등이 지진의 여파로 좀 잠재워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ㅋㅋ
아무래도 "땅"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불안해지는 것은 당연할 테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지진 등에 견딜 수 있게 짓지는 않았을테고.

하하하 그냥 나만의 생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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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23:25   Blue Circle
Blue Circle   무제

1. 블로그를 방치 했다. 바빴다. 아니 조금 귀찮았다.

2. 3M의 노트북 보안기를 구입했다. 무지 비싸다. 그래도, 그 성능은 만족스럽다.

3. 마음의 여유를 잃다. 억지로라도 웃으려고 노력한다.

4. 이번 주말에도 회사에 나갈 것 같다. 핑계거리를 만들고 있다. 약속이 있긴 하다.

5. 길가다가, 밥먹다가, 하늘을 보며 뜬금없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라고 자문하게 된다.

6. 입술이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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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16:33   Blue Circle
Blue Circle   Tistory에 둥지를 틀다.

초대권을 하나 받아서 Tistory로 옮겨왔다 ㅎㅎ 별로 옮겨올 생각은 없었는데 태터툴즈의 백업과 복구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다. 기존에 쓰던 계정에서 백업을 해봤는데, 감쪽 같다 -0-
더구나 스킨을 고쳐주고 독립도메인을 연결하니 설치형 블로그와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그래서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0- 그냥 옮겨 버리기로 마음 먹어 버렸다. 수익 모델이 뭘까. 아~ Beta 테스트 기간이라서 아직 수익이 없어도 되려나 ㅎㅎ 하긴, 웹호스팅업체에서 한달에 500~1000원 받아서 운영 하는 것 보다는 많이 벌겠지.

블로그라는게 참 그렇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 주소를 알아버리면, 왜이리 블로깅을 하기가 싫은지. 나만의 배설공간을 잃어버려서 일까. 떵매려운 강아지가 되어 버렸다고나 할까ㅡ.,ㅡ 암튼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2년 동안의 네이버 블로그 생활을 청산하고 이곳에 자리를 잡는다.

한마디로 떵싸는 소리를 해도 이곳은 나만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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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14:07   Blue Circle
Blue Circle   축구

득점 후 환호하는 박지성


2006 독일 월드컵 본선 2차 상대가 프랑스였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새벽 4시 -_-;;
마침 6월달에 휴가 하루를 받아서 ^^/ 19일날 소진시키기로 했기 때문에 경기 관전에는 부담이 없었다
헌데 새벽 2시쯤 넘어가니 갑자기 졸음이 몰려오는 것이다.
그래서 시계 맞춰놓고 조금만 자자-_-하는 생각에 잠깐 눈을 붙였드랬다.
시계소리를 듣고 비몽사몽 일어났지만 정신을 챙길 수가 없었다. 더구나 한점 실점 상황.
꽥~ 경기 내용도 너무 재미가 없었다. 한골 더 먹히면 그냥 자버린다! 라고 마음 먹고 열심히 시청했다.
아~ '광장'으로 나가볼까도 했지만 주변에 나가는 사람도 없고 광적인 무리에 섞이는 것도 싫고
상업적으로 변해버린 응원문화도 싫고 하는 이런저런 핑계를 스스로에게 대며 나가진 않았다. ㅎㅎ
아무튼 81분에 박지성이 한골 넣었다. 설기현의 우측돌파 후 크로스(간만에 뚫었다-_- 단 한번) 조재진의 헤딩(이눔은 헤딩밖에 할줄 모른다) 그리고 박지성의 마무리 슛.
강팀을 상대로 그정도면 괜찮았다고 본다.
새벽에 눈비비고 일어나서 혹은 밤을 새서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패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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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07:26   Blue Circle
Blue Circle   미스테리
으윽.
미스테리다.
어제 우연히 손가락에 면도칼 같은 것에 그인 상처가 세개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더구나 그 세개의 상처라는 것이 시간간격이 있어보이는 상처라는 점이다.

하나는 거의 사라져 가는 상처이고 하나는 그 후에,  하나는 피가 몽글몽글 나오다 딱지가 앉은채로 굳어 있는 상처이다.

아침에 씻다 생긴 상처가 분명한 것 같아서 상처가 어디서 생겼을까 하며 주의하면서 씻었지만 무엇이 상처를 만들었는지는 못찾겠다 -_-;;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 둔한가 하는 생각도 든다. 시간 간격이 있어 보이는 상처가 세개나 생기는 동안 나는 못 느꼈단 말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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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ircle   투표

5월 31일 지방선거 투표일

아침에 내 권리를 행사 하고 왔다

정치인들 욕할 권리는 챙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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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ircle   퇴원

사고가 났었다
어제 퇴원하고
오늘 바람좀 쐬고 왔다.
기분이 한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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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2 00:32   Blue Circle
Blue Circle   으으으윽...

2박3일동안
동원훈련 댕겨와부렸다.

얼마 있으면 복학인데
휴학한지 어찌알고
귀신같이 통지서를 보내는구만!

다행히도 아주아주 편~하게 있다가 왔지... 흐흐

4년차~!! 야홋...
이제 동원훈련 끝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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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ircle   하루의 마무리

하루의 마무리는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로군...

정말 좋다... 우헤헤

헌데,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니...

내가 물을 막 쓰는건가...

그래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하루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인데...

음 어렵군 -_-a

노후 상수도관의 방치 때문에 물 부족 국가라고 우겨보자... -_-;;

아... 핑계거리를 생각하다 보니

물 부족이라는 것은 크게 보면 지구의 온난화와 이상기후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

음...유한한 화석연료를 후딱 쓰고 나면 지구의 온난화가 멈춰질까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를 개발하는게 우선시 되야겠군...

화석연료만큼 효율이 높을지는 모르겠고... 아무튼 저렴한 에너지 개발이

빠른시간안에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우리나라 망할지도 모르겠군... 자원이라고는 人間들 뿐이니..

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쓸때없는 생각이다...

자야지.

Posted by sang2 at 2004년 03월 25일 23:20 Views () | TrackBac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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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9 22:43   Blue Circle
Blue Circle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갑자기 어젯밤 꿈 생각이 난다.

어렸을적 꿈 같았다.

행복했었나 보다.

하지만 일어나고보니 참 허무하고

또 그립다.

사람들이 변해간다는 사실도 두렵다.

가깝게 지내던 사람들이 이상한(?)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볼때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로 속이 상하기도 한다.

하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나 자신도 무섭게 변해가는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든다.

그냥 푸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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