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 X |
| Calender | X |
| 지메일(Gmail) 계정 접속 이력 보기 (Activity on this account) (0) | 2009/12/29 |
|---|
새우깡에 쥐가 나온 것과 관련해서 블로거 뉴스에 떠 있던 포스트를 읽던 중에
이상한 댓글이 달린 것을 목격했습니다.
http://whywhy.tistory.com/213
그 내용인 즉슨 꿈에서 새우깡에 쥐가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http://www.hasigle.com/2007/12/shrimp-and-rat_17.html
2008년 3월 11일 00:33:13 GMT의 http://www.hasigle.com/2007/12/17.html에 대한 G o o g l e의 텍스트 전용 캐시입니다.
G o o g l e '저장된 페이지'는 웹을 검색한 당시의 문서의 스냅샷입니다.
---------------
11일자에 cached된 페이지에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페이지가 링크가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2008년 3월 11일 이후에 shrimp-and-rat 페이지가 삽입되었음을 알 수 있다.
싸이코 스릴러를 한편 본 느낌이다.
--------------------------------------
2008년 3월 21일 추가.
구글의 저장된 페이지가 이제서야 갱신이 됐다.
http://209.85.175.104/search?q=cache:Hp-ZaDgn7ycJ:www.hasigle.com/2007/12/shrimp-and-rat_17.html+%ED%95%98%EC%8B%9C%EA%B8%80+%EB%82%98%EC%9D%98+%EB%9C%AC%EA%B8%88+%EC%97%86%EB%8A%94+%EA%BF%88+%EC%9D%B4%EC%95%BC%EA%B8%B0+site:hasigle.com&hl=ko&ct=clnk&cd=1
| 하시글 hasigle.com의 새우깡 꿈에 대한 의혹. (1) | 2008/03/20 |
|---|---|
| 꽃 (0) | 2007/04/28 |
| 지진과 집값 (0) | 2007/01/21 |
| 15일자 PD수첩을 보고 (0) | 2006/08/16 |
|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0) | 2006/06/28 |
| 대통령 탄핵 (0) | 2004/03/12 |
사람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으려고 든다.
꺾어서 자신의 곁에서 오랫동안 두고 보려고?
내게 있어서 꽃이란 그저 가만히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 하시글 hasigle.com의 새우깡 꿈에 대한 의혹. (1) | 2008/03/20 |
|---|---|
| 꽃 (0) | 2007/04/28 |
| 지진과 집값 (0) | 2007/01/21 |
| 15일자 PD수첩을 보고 (0) | 2006/08/16 |
|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0) | 2006/06/28 |
| 대통령 탄핵 (0) | 2004/03/12 |
오늘 어이 없는 일을 겪었다.
잠도 안오고 해서
네이버 뉴스를 보는데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의 폭탄테러 이후에
어느 언론사에서 후속취재랍시고
전역한 장병의 내부고발을 다룬 뉴스였다.
하~ 허무하기 짝이 없다.
그 기사는 네이버의 소유일지는 몰라도
그 기사에 달려 있는 댓글은 네이버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왜 그 기사와 함께 그 댓글들이 소멸되어야 하는지 궁금하다.
그 기사가 더이상 네이버에서 게시되지 않기 때문에 그 댓글까지 사라져야 하는가?
하지만 만약 어떤 기사를 게시해 놓고
네이버 자신의 이익과 반하는 댓글들이 게시되면
그 댓글과 기사를 위와 같은 이유등으로 삭제할 수도 있다는 것 아닌가?
예전에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는 것 아닌가?
그 댓글들이 쓰레기이든 아니든 간에
그런 공간을 마련한 이상 보호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예 댓글을 못 달게 막아 두던가.
여론조작이라는 것이 왠지 쉬울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 네이버 뉴스와 댓글 그리고... (0) | 2007/03/02 |
|---|---|
| 77만원 횡령하면 징역 10월 232억원 빼돌리면 특별사면? (0) | 2006/08/10 |
| 지문 날인 (0) | 2006/07/26 |
| 구글, Wi-Fi 무료 서비스「일단 개시」 (0) | 2006/06/21 |
|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0) | 2007/02/11 |
|---|---|
| 무제 (0) | 2006/10/18 |
|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 2006/08/15 |
|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 2006/07/27 |
| Gmail for your domain (0) | 2006/06/29 |
| 축구 (0) | 2006/06/19 |
| 하시글 hasigle.com의 새우깡 꿈에 대한 의혹. (1) | 2008/03/20 |
|---|---|
| 꽃 (0) | 2007/04/28 |
| 지진과 집값 (0) | 2007/01/21 |
| 15일자 PD수첩을 보고 (0) | 2006/08/16 |
|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0) | 2006/06/28 |
| 대통령 탄핵 (0) | 2004/03/12 |
1. 블로그를 방치 했다. 바빴다. 아니 조금 귀찮았다.
2. 3M의 노트북 보안기를 구입했다. 무지 비싸다. 그래도, 그 성능은 만족스럽다.
3. 마음의 여유를 잃다. 억지로라도 웃으려고 노력한다.
4. 이번 주말에도 회사에 나갈 것 같다. 핑계거리를 만들고 있다. 약속이 있긴 하다.
5. 길가다가, 밥먹다가, 하늘을 보며 뜬금없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라고 자문하게 된다.
6. 입술이 예쁜...
|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0) | 2007/02/11 |
|---|---|
| 무제 (0) | 2006/10/18 |
| Tistory에 둥지를 틀다. (0) | 2006/08/15 |
|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0) | 2006/07/27 |
| Gmail for your domain (0) | 2006/06/29 |
| 축구 (0) | 2006/06/19 |
| 나를 공식에 대입해서 생각하지 말라구. (0) | 2006/09/06 |
|---|---|
| 단지 조금 높은 언덕일뿐 (0) | 2006/08/31 |
| The Political Compass (0) | 2006/08/10 |
| I am (0) | 2006/06/11 |
| 낮은 언덕에 올라.. (0) | 2002/06/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