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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1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2. 2007.01.21 지진과 집값
  3. 2006.10.18 무제
  4. 2006.09.06 나를 공식에 대입해서 생각하지 말라구.
  5. 2006.08.31 단지 조금 높은 언덕일뿐
  6. 2006.08.16 15일자 PD수첩을 보고
  7. 2006.08.15 Tistory에 둥지를 틀다.
  8. 2006.08.11 몬스터 하우스 (2006, Monster House)
  9. 2006.08.10 77만원 횡령하면 징역 10월 232억원 빼돌리면 특별사면?
  10. 2006.08.10 The Political Compass
2007.02.11 16:16   Blue Circle
Blue Circle   영문판 윈도 설치하기
갑자기 컴텨의 네트워크가 안된다.
아침에 데스크탑PC를 켜니 해상도가 640*480 으로 바뀌어 있고 네트워크를 인식 못하는 것이다.
집에서는 공유기를 쓰고 있기 때문에 혹시, 공유기 문제인가 싶어서 여러가지로 살펴봤는데 아닌 것 같았다.
ipconfig를 해봤더니, 처음 보는 메시지만 뜨고.. (아 적어 둘껄)
바이러스를 먹었나.

그래서, 새로 윈도를 다시 설치하기로 마음 먹었다~_~/
헌데 윈도 CD를 찾았지만 도무지 안보인다.
할수 없이 굴러다니던 영문판을 설치하기로 맘 먹었다.
Product key 가 없어 또 할 수 없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Key-gen 으로 하나 만들어 입력하구;;
설치를 하고 보니 이런 한글이 안된다. -0-
그래서 제어판의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의 Language 탭에서 To install additional languages 를 체크하니 한글 입력이 가능한 MS-IME 2002 를 설치를 해준다.
한글 윈도와 다른점은 모든 메뉴명들이 영어로 나온다는거 , 다른 차이점을 아직 잘 모르겠다.
암튼, 영문판 윈도 별거 아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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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XP  TAG 
2007.01.21 21:16   Blue Circle
Blue Circle   지진과 집값
어제 저녁에 컴텨 앞에 앉아 있는데
공사장 중장비가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드랬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지진 이었단다 ㅋ
내 생전에 지진이라는 것도 경험해보고...
강원도 동해 쪽에서 지진이 났다고 하든데, 서울에 사는 내게도 느껴질 정도라면 덜덜..
뉴스에서는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앞으로 몇차례 더 지진이 있을 수 있다는 둥 떠들어댄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아파트 위주의 집값 폭등이 지진의 여파로 좀 잠재워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ㅋㅋ
아무래도 "땅"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불안해지는 것은 당연할 테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지진 등에 견딜 수 있게 짓지는 않았을테고.

하하하 그냥 나만의 생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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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23:25   Blue Circle
Blue Circle   무제

1. 블로그를 방치 했다. 바빴다. 아니 조금 귀찮았다.

2. 3M의 노트북 보안기를 구입했다. 무지 비싸다. 그래도, 그 성능은 만족스럽다.

3. 마음의 여유를 잃다. 억지로라도 웃으려고 노력한다.

4. 이번 주말에도 회사에 나갈 것 같다. 핑계거리를 만들고 있다. 약속이 있긴 하다.

5. 길가다가, 밥먹다가, 하늘을 보며 뜬금없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라고 자문하게 된다.

6. 입술이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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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21:41   Blue Circle
Blue Circle   나를 공식에 대입해서 생각하지 말라구.
그러면 나는 그 공식에 0을 곱해버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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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AG 
2006.08.31 10:22   Blue Circle
Blue Circle   단지 조금 높은 언덕일뿐

저 앞에 언덕이 있다.
꼭대기에 구름이 드리워져 있는 조금 높은 언덕.
나는 저 앞의 조금 높은 언덕을 오르려 한다.
저 언덕을 오르고 나면 더 높은 언덕이 두개나 기다리고 있음을 나는 알고 있다.
걱정 없다.
단지 내게는 조금 높은 언덕일 뿐이기 때문에.
그래도 힘들다.
더구나 쉬어 갈 수가 없다.
쉬어 가면 추위과 배고픔때문에 분명히 죽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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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I am  TAG 
2006.08.16 01:12   Blue Circle
Blue Circle   15일자 PD수첩을 보고
오늘 PD수첩을 보고 한가지 의문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지? 하는 의문 말이다.

PD수첩을 보는 내내 느낀점은 일본 보수세력의 활동은 지극히 자국을 위한 활동이고 억지스럽지만 국가적인 관점에서는 정당화 될 수도 있다고 느꼈다. (맺음말에서도 국가적인 대응이 었어야 한다 하지 않던가)

그에 비해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 라는 사람, 집단들은 무슨 활동을 하는가?
숭미, 친일의 사대주의?
북한 정권 까기?
자신의 의견과 틀리면 빨갱이라고 매도하기?

최소한 일본의 보수세력은 자신들의 약점을 감추고, 미화하는 지극히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보수세력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혹세무민하는 모습만을 보여줄 뿐이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그저 자신들의 이익을 쫓는 집단은 아닐까.
오히려 그들이 매일 욕하고 까대는 빨갱이 혹은 진보 세력의 모습이 일본의 보수 세력과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그들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보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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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16:33   Blue Circle
Blue Circle   Tistory에 둥지를 틀다.

초대권을 하나 받아서 Tistory로 옮겨왔다 ㅎㅎ 별로 옮겨올 생각은 없었는데 태터툴즈의 백업과 복구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다. 기존에 쓰던 계정에서 백업을 해봤는데, 감쪽 같다 -0-
더구나 스킨을 고쳐주고 독립도메인을 연결하니 설치형 블로그와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그래서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0- 그냥 옮겨 버리기로 마음 먹어 버렸다. 수익 모델이 뭘까. 아~ Beta 테스트 기간이라서 아직 수익이 없어도 되려나 ㅎㅎ 하긴, 웹호스팅업체에서 한달에 500~1000원 받아서 운영 하는 것 보다는 많이 벌겠지.

블로그라는게 참 그렇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 주소를 알아버리면, 왜이리 블로깅을 하기가 싫은지. 나만의 배설공간을 잃어버려서 일까. 떵매려운 강아지가 되어 버렸다고나 할까ㅡ.,ㅡ 암튼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2년 동안의 네이버 블로그 생활을 청산하고 이곳에 자리를 잡는다.

한마디로 떵싸는 소리를 해도 이곳은 나만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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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20:03   Blue Circle
Blue Circle   몬스터 하우스 (2006, Monster House)
우리 앞집이 살아있는 괴물?!

질풍노도의 시기에 접어든 주인공 디제이는 요즘 들어 부쩍 앞집이수상하단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성질 고약한 네버크래커(스티브 부세미)가 사는 그집 근처에만 가면 야구공에서 자전거까지 몽땅사라져 버리기 때문. 심지어 자기 부인을 살찌워서 잡아먹었단 소문까지…

할로윈 전날, 디제이와 단짝 친구 차우더는앞집 카페트가 차우더의 배구공을 낼름! 삼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하마터면 집한테 잡아먹힐 뻔했던 새침떼기 제니까지 가세, 앞집의비밀을 폭로하려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은 채 하나 둘씩 희생자만 늘어간다.

영원히 사랑받고 싶었던 마음과 45년을 지켜온 사랑의 비밀…
이제 몬스터 하우스의 비밀이 밝혀진다!


마침내 앞집이 악령이 깃든 괴물같은 집, ‘몬스터 하우스’란 사실을 깨달은 순간, 할로윈 달빛 아래 깨어난 몬스터 하우스가 거리를닥치는대로 휘저으며 질주하기 시작한다. 바로 그때 디제이, 챠우더, 제니 앞에 나타난 의외의 인물은 영원히 사랑받고 싶은 욕심과45년간 지켜온 사랑의 비밀이 담긴 몬스터 하우스의 과거를 알려주는데…

-----

내가 무슨 기대를 하고 이 영화를 봤는지 모르겠다.
진짜같은 세밀함이 엿보이는 애니메이션이었다. 근데?
애들 영화였다. -0-
마지막에 크래딧이 올라가더라도, 일어나지 마시길-_-;
초반에 등장했던 암컷 강아지가 수컷으로 바뀌는 기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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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ircle   77만원 횡령하면 징역 10월 232억원 빼돌리면 특별사면?

77만원 횡령하면 징역 10월
232억원 빼돌리면 특별사면?
법 앞에 '특별대우' 받는 고위층 범죄자들... 노회찬 "131명 중 19명만 죄값 치러"
텍스트만보기 최경준(235jun) 기자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서울가정법원이 모여 있는 서울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 건물.

ⓒ 오마이뉴스 권우성


77만원의 음식대금을 횡령한 중국집 배달원과 232억원의 회사돈을 횡령한 재벌기업 회장님의 차이는 뭘까?

법은 그들에게 평등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른바 '유전무죄무전유죄(有錢無罪無錢有罪)'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조세포탈, 뇌물수수, 횡령, 불법대선자금 수수 등의 화이트칼라 범죄를 저지른 고위층 대부분이 특별사면·복권, 보석, 형ㆍ구속집행정지 등의 특별대우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층 131명 중 제대로 죄값 치른 사람은 19명뿐"

/

▲ 특경가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가 3개월도 되지 않아 보석으로 풀려난 조희준 당시 국민일보 회장의 경우 죄값에 대한 벌금 50억원은 단 한 푼도 납부하지 않은 채 해외로 도피했다. 조희준 국민일보 전 회장.

ⓒ 오마이뉴스 이종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05년 전체 형사사건 구속률이 87%에 이르는반면 131명의 고위층 화이트칼라 범죄자 구속률은 34%(131명 중 45명)에 불과했다"며 "그나마 구속된 45명 중 15명은보석으로 풀려났고, 11명은 특별사면·복권, 형ㆍ구속집행정지, 가석방 등으로 풀려났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특별대우 없이제대로 죄값을 치른 사람은 131명 중 단 19명뿐"이라고 덧붙였다.

노 의원에 따르면 고위층 화이트칼라 범죄자 131명 중 정치자금법 위반자 47명의 평균 정치자금 수수액은 62억4000만원,횡령범 18명의 평균 횡령액은 232억원, 조세포탈범 18명의 평균 세금탈루액은 72억2000만원원, 뇌물수수범 20명의 평균뇌물수수액은 9억원에 달했다.

노 의원은 "고위층 화이트칼라 범죄자 대부분이 각종 특혜를 받고 풀려난 것은 77만원의 음식대금을 횡령한 중국집 배달원이 10개월의 실형을 살아야 하는 일반서민의 처지와 너무나 비교된다"고 성토했다.

또 131명의 고위층 범죄자 중 추징금 및 벌금 미납자는 19명으로, 총 미납액은 무려 30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들 미납자 중 7명은 76억9500만원에 달하는 추징금 및 벌금을 단 한 푼도 납부하지 않고 있다.

노회찬 의원은 "특경가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가 3개월도 되지 않아 보석으로 풀려난 조희준 당시 국민일보 회장의 경우죄값에 대한 벌금 50억원은 단 한 푼도 납부하지 않은 채 해외로 도피했다"며 "검찰이 (조 전 회장을) 강제구인해 재판부의주문대로 1000일간 노역장에 유치해야만 사법정의가 바로 설 것"이라고 촉구했다.

"경제인·언론인 90~100% 집행유예"

/

▲방상훈 당시 조선일보사 대표이사의 경우, 25억 2700만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25억 7000만원을 횡령하고도 집행유예 처분을받았고, 구속된 지 3개월도 안돼 보석으로 풀려났다. 사진은 지난 2001년 8월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지법에출두했던 방상훈 조선일보 당시 사장.

ⓒ 오마이뉴스 이종호
또 이번 조사에서는 화이트칼라 범죄자 중에서도 정치인이나 고위공직자보다 기업인과 언론인에 대한 처벌이 더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131명 중 경제인의 90%, 언론인의 100%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고위 공무원 집행유예율 27%에 비해월등히 높은 수치다. 불구속률에 있어서도 고위공무원은 100% 구속처리되는 반면, 경제인은 87%, 언론인은 75%가 구속되지않았다.

노 의원은 "방상훈 당시 조선일보사 대표이사의 경우, 25억 2700만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25억 7000만원을 횡령하고도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고, 구속된 지 3개월도 안돼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지적했다.

한편 노 의원은 오는 11일 단행될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노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와 신계륜 전 의원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자, "노 대통령이 사면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31명의 고위층 범죄자 중 특별사면·복권된 사람이 모두 19명인데, 이 중 노 대통령의 최측근인 강금원 창신섬유대표, 정대철 열린우리당 상임고문, 이상수 노동부장관 등이 이미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노 의원은 또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이 '재계와의 빅딜' 운운하면서 경제인의 대사면을 청와대에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대기업의 횡령과 탈세, 그리고 정경유착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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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
2006.08.10 11:33   Blue Circle
Blue Circle   The Political Compass

http://www.xeonia.com/37

The Political Compass

Economic Left/Right: -5.00
Social Libertarian/Authoritarian: -2.36

Authoritarian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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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Libert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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