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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27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2. 2006.07.26 지문 날인
  3. 2006.06.29 Gmail for your domain
  4. 2006.06.28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5. 2006.06.21 구글, Wi-Fi 무료 서비스「일단 개시」
  6. 2006.06.18 인생 수업
  7. 2006.06.15 미스테리
  8. 2006.06.11 I am
  9. 2006.06.10 태터툴즈!
  10. 2006.06.01 투표
2006.07.27 09:50   Blue Circle
Blue Circle   요즘 출퇴근 시간의 5호선을 타다보면
어이 없게도 냉방기 가동을 중단하는 '짓거리'를 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모든 지하철에서 시행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는 동안 안내 방송도 들었고 최근 이틀 동안 출퇴근 시간에 각각 한번씩 겪어봤다!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 차원이란다. 참나

하지만, 하필 사람들 많이 이용하는 출퇴근시간에 그런 짓을 하는지는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다.
설령 낮에는 약하게 가동하더라도 출퇴근 시간에는 더 강하게 틀어줘야 하는 것은 아닌가.
아니, 출퇴근시간에 행한 짓거리는 약하게 줄인 것도 아니고 아예 꺼버렸었다!! 정말 어이 없다.

여건안되고 경제적인 문제 등의 이유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민들에게 승용차를 타고 다니라고 떠미는 것은 아닌가?
도대체 그들의 머릿속에는 무슨 생각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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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6 10:37   Blue Circle
Blue Circle   지문 날인

내가 있음으로 해서 국가가 존재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국가가 있기에 내가 존재함을 증명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한심하군.

그래도 상식적인 생각을 가진 분의 글
열손지문채취는 계속 제기되던 문제


2006.06.29 23:03   Blue Circle
Blue Circle   Gmail for your domain

제목 짓기 너무 힘들었다.
구글에서 독립적인 도메인에 Gmail과 같은 메일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정도?

얼마전에 구글의 New Feature! 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독립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id@domain.com 형태의 메일을 제공해준다는 말에 혹~해서
베타 테스터에 응모한적이 있었다.
암튼 그 초대장이 어제 왔다.

초대장에 보면
..and customize the look and feel of Gmail for ..라고 했다. 오옷...
역시나 Gmail에서 제공해주는 것은 모든 것을 지원해 준다.
그렇다고 Gmail을 강요하진 않는다. 기존의 로고도 내가 만든 로고로 바꿀 수 있다 ㅋㅋ
한번 급조해 보았다 +_+


굳이 Gmail 초대장이 없더라도
개인 도메인만 있다면 gmail과 같은 환경에서 메일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계정은 현재 25개까지 지원을 해준다. 개당 2기가.

PC에서 메일주소, 연락처 등의 자료를 일정기간이상 보관한다는 것이
무리라는 것을 느낀지는 오래됐다. 그래서 구글의 지메일을 쓰는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이 서비스가 유료일지 무료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주로 쓰는 개인 메일 주소를 Gmail 처럼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계속 이용할 것 같다.

항상 실험하고 도전하는 구글 너무나도 멋지다.

ps. MX RECORD 세팅에서 조금 헤맸다 흑.
  (도메인에 연결시킨 네임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제일 빠른듯 싶다. CAFE24는 글 올린지 10분도 채 안걸렸는데 세팅해주더라. 정말 놀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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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16:22   Blue Circle
Blue Circle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파일 인코딩 후 링크 거는 방법

예전부터 써오던 방법인데 주변 누군가!의 음악파일 하나 못 올리는 것에 대한 푸념섞인 글이 기억이 났고 오늘 회사를 땡땡이(!?) 쳐서 시간도 있고 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우선 포스트에 사용하고 싶은 파일을 요령껏 구한다.

구했으면 그 파일의 용량을 살펴본다.
MP3로 인코딩된 파일의 경우라면 대개 3~4MByte의 용량일 것이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포스트 하나당 지원해주는 용량은 2M 이다.
그래서 , 이 파일을 용량 작게! 변환을 한후 업로드 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Bit rate만을 낮추는 것으로는 다시 MP3로 인코딩 하는 것이 용량대비 손실이 큰 것 같다.
(내 막귀로 듣기는 그렇다)
그리고 제대로된 인코더도 구하기 귀찮고...

그래서, 즐겨 사용하는 툴이 Microsoft Windows Media Encoder X Series이다.
asf, avi, mpg, wmv, mp3, wav, wma 등으로 이루어진 파일을 WMA 형태로의 변환을 지원해준다.
(Bit rate를 낮추어도 꽤 괜찮은 음질을 들을수 있다.)

"Windows Media Encoder" 9 Series (Win2000/XP) 영문판
"Windows Media Encoder" 9 Series (Win2000/XP) 한글판

위의 툴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간단하게 설치를 해주고 실행을 한다.
최초 실행을 하면 편리하게도 Wizard 하나가 뜬다.
파일변환(Convert a file) 을 골라주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원본(Source) 파일과 출력(Output) 파일을 묻는 위와 같은 창이 뜬다.
변환을 원하는 파일을 고른 후에, 변환 저장될 파일의 이름을 정해준다. 출력은 *.wma 형태이다.



















위의 그림처럼 기존에 설정된 다양한 인코딩 방법들이 나온다. 여기서는 웹서버(Web Sever) 를 골라준다.



















Default로 정해져 있는 CD음질(70Kbps) 을 확인후에 다음 버튼을 눌러준다.




















변환 저장될 파일의 인코딩 정보이다. 넣어도 그만 안 넣어도 그만-_-




















세팅에 대한 리뷰를 보여준다.
그림 하단의 Begin converting when I click finish 가 체크 되어 있기 때문에 마침 버튼을 누르면 바로 변환이 시작된다.

















변환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창이 뜬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Bytes encoded (total) 이다.
1672KB로 원하는대로 변환이 완료 되었다 ^^v

하지만 이것이 아주 가끔 2000KB를 넘어가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직접 설정을 해줘야 한다.
밑의 그림처럼 압축상태(Compression) 에서 직접 세팅을 해주는 방법이 있고
또는 출력(Ouput)에서 Limit by size로 출력 사이즈를 제한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을 참고 하길 바란다.






나머지, 파일을 업로드 하는 방법은 내가 예전에 올렸던 파일 링크 거는 방법을 참고 하기 바란다.
http://blog.naver.com/ottl.do?Redirect=Log&logNo=2000676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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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13:22   Blue Circle
Blue Circle   구글, Wi-Fi 무료 서비스「일단 개시」
구글, Wi-Fi 무료 서비스「일단 개시」

Elinor Mills ( CNET News.com )   2006/06/23
Google
구글은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뷰에서 광고나 수익성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는 무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의 래리 앨더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고 있는 '슈퍼노바 2006(Supernova 2006)' 콘퍼런스에서 도시의 와이파이 서비스 계획에 대한 공개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해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이용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 지역에 설치되기는 했지만, 아직은 마운틴 뷰의 일부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앨더는,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계정만 있으면 되고, 사생활보호에 관한 염려는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사용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으며, 이름이나 주소도 요구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구글은 계정을 가진 사용자에게 일정한 제한을 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약 계정이 악용됐을 경우, 구글은 그 계정을 무효화 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통신 속도는 현재 1Mbps로 제한돼 있다. 또 마운틴 뷰가 구글과 독점적인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운틴 뷰와 계약할 수 있다.

구글은 약 350개의 노드를 시의 가로등에 설치함으로써 12평방 마일(약 31평방 킬로미터)의 지역의 7만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데이터 패킷은 노드에서 노드로 연결돼 쌍방향 안테나를 가지고 있는 게이트웨이에 도착한다. 게이트웨이는 데이터를 구글에 있는 3동의 사옥 중 하나로 보내고, 이 곳에 모아진 데이터는 인터넷으로 전송된다. @


구글의 실험정신은 정말 멋져.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twork/mobile/0,39031089,39148727,00.htm

Google  TAG 
2006.06.18 14:13   Blue Circle
Blue Circle   인생 수업

중이미지보기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 공저 / 류시화 옮김


진정한 인간의 삶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다.

많은(!) 배움의 내용을 나의 우둔한 머리는 일일이 기억하진 못하지만

그 내용들은 가슴속 깊이 스며들었으리라고 본다.

:

:

살고 Live , 사랑하고 Love, 웃고 Laugh 배우라 Learn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다. 삶은 하나의 모험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이순간, 가슴 뛰는 삶을 살지 않으면 안된다.

   - 역자 서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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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07:26   Blue Circle
Blue Circle   미스테리
으윽.
미스테리다.
어제 우연히 손가락에 면도칼 같은 것에 그인 상처가 세개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더구나 그 세개의 상처라는 것이 시간간격이 있어보이는 상처라는 점이다.

하나는 거의 사라져 가는 상처이고 하나는 그 후에,  하나는 피가 몽글몽글 나오다 딱지가 앉은채로 굳어 있는 상처이다.

아침에 씻다 생긴 상처가 분명한 것 같아서 상처가 어디서 생겼을까 하며 주의하면서 씻었지만 무엇이 상처를 만들었는지는 못찾겠다 -_-;;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 둔한가 하는 생각도 든다. 시간 간격이 있어 보이는 상처가 세개나 생기는 동안 나는 못 느꼈단 말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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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나를 표현 하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았던 것 같아
내가 지금 어떤 기분인지, 나의 의견은 무엇인지 내 감정은 어떤지...
집안 분위기가 대화를 많이 하지 않는 분위기여서 그런가...
그냥 말을 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으려니... 지레 짐작만 하고 다 알아주려니 하고 말야
그러다보니 오해를 많이 하게 되고...
물론 가족끼리는 말을 안해도 다 이해해 주긴 하지.
하지만 그 나쁜습관(!)이 밖에서까지 이어진다는게 문제지.
많이 고쳐진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대화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은 인정을 하긴 하지만
의미 없는 지껄임으로인한 피곤함은 정말 싫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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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0 02:35   Blue 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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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able Type을 예~~~~~~전에 쓰다가 금방 싫증을 느끼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참을 놀다가

다시 설치형 블로그 TT로 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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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1 00:32   Blue Circle
Blue Circle   투표

5월 31일 지방선거 투표일

아침에 내 권리를 행사 하고 왔다

정치인들 욕할 권리는 챙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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